통일·민족 지우기 속에서도 조총련과 연대는 지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25년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태양절조총련김정은 조총련 장학금임여익 기자 트럼프, 주한대사로 미셸 스틸 낙점…'동맹 잡음' 불식 기대북, 최현호서 전략순항미사일 발사…김정은 "핵억제력 끊임없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