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민족 지우기 속에서도 조총련과 연대는 지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25년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태양절조총련김정은 조총련 장학금임여익 기자 당뇨·비만 치료로 시작한 GLP-1, 노화까지 잡을까…빅파마 '건강수명' 경쟁"中 따라가선 못 이겨…퍼스트인클래스로 승부" 오스코텍의 새 전략관련 기사北 태양절(김일성 생일) 1주일 앞…열병식 준비 등 특이동향 없어'은둔의 지도자'였던 김정은, 어떻게 판을 만들었나北, '태양절' 도발없이 차분히 진행…핵 언급 없이 내부결속최대 명절 태양절 맞는 北…기념행사 '로키'로 진행할 듯내일 태양절, 北 '로키'로 진행할 듯…북중관계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