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민족 지우기 속에서도 조총련과 연대는 지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25년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태양절조총련김정은 조총련 장학금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