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北에 강경한 새 美 대사, 호재냐 '리스크냐'…1기 땐 쉽지 않았다

한국계 친숙함 속 뚜렷한 'MAGA 색채'…'기대·경계' 공존
트럼프 1기 때 해리 해리스 대사와 文 정부는 '악연'

본문 이미지 -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 지명자. ⓒ AFP=뉴스1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 지명자.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자가 지난 2024년 8월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글. 당시 그는 중국 공산당의 영향력 확대 시도에 맞서 싸워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페이스북 캡처)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자가 지난 2024년 8월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글. 당시 그는 중국 공산당의 영향력 확대 시도에 맞서 싸워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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