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이후 6개월 만에…中, 최근 유해 송환 과정 다큐로도 제작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이번 주 안규백 국방장관 예방자료사진. 2019.4.3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한중관계중국군 유해주한 중국대사노민호 기자 정부, 올해 중국군 유해 송환 '속도전'…'훈풍' 한중관계에 추동력 더해이번 주 IAEA 사무총장 방한…'핵잠 도입' 위한 필수 협정 논의관련 기사정부, 올해 중국군 유해 송환 '속도전'…'훈풍' 한중관계에 추동력 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