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차관보 면담…"팩트시트에 담긴 안보 협의 진전 위해 노력"북미 대화 관련 "美, 당장은 北 관련 구상 없는 듯"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이클 디솜브레 미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차관보 면담에 앞서 악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차관보외교부미국301조정윤영 기자 박노해와 활동했던 '사노맹' 백태웅, 외교관 됐다정부, 美 301조 조사에 "이익 균형 존중…불리한 대우 없어야"(종합)관련 기사대미투자특별법 제정으로 안보 협의도 '숨통'…'301조' 변수에 촉각정부, 美 301조 조사에 "이익 균형 존중…불리한 대우 없어야"(종합)한미 외교차관보 면담…"팩트시트 안보 협의 진전 위해 노력"강윤진 보훈차관, 13일 美동아태 차관보와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 참배디솜브레 美 국무부 차관보 오늘 방한…한미 현안 포괄적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