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명 중 28명 항고…곽종근만 '항고 포기'중징계 중 가장 가벼운 '정직'에도 항고…"반성 부족" 비판 제기비상계엄을 선포한 직후인 2024년 12월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육군 버스에 붙어 있는 현판이 떨어져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비상계엄여인형이진우곽종근김예원 기자 김여정, MDL에 사냥조·화력구분대 동원 위협…DMZ '무장화' 추진?'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에서 美 580억 규모 시설 공사 중김기성 기자 호국훈련 연계 한미 연합 도하훈련…자주도하 '수룡' 10대 투입유엔사 부사령관 "DMZ는 위험한 공간…신중한 계획 필요"관련 기사특검,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尹"사법 테러"(종합)특검, 윤석열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尹 "평양 무인기 작전 관여한 바 없다"…항소심 재판부에 의견서'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사령관, 1심 무죄…"고의 인정 어려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