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명 중 28명 항고…곽종근만 '항고 포기'중징계 중 가장 가벼운 '정직'에도 항고…"반성 부족" 비판 제기비상계엄을 선포한 직후인 2024년 12월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육군 버스에 붙어 있는 현판이 떨어져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비상계엄여인형이진우곽종근김예원 기자 유용원 "北, 군 정찰위성에 전파 공격…우주 자산 보호 체계 마련해야"한미, 北 미사일 도발 때도 소통 공백 우려…불안해진 대비태세김기성 기자 전쟁기념관, 어린이날 문화축제 개최…KF-21 조립 등 체험활동국방부 "주한美사령관, 안규백 장관에 '北 구성 핵시설' 항의 없었다"관련 기사종합특검, '군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 박차…전 국방부 검찰단장 재소환尹 '내란 우두머리' 2심, 매주 목요일 공판기일 진행 가능성…쟁점은12·3 비상계엄 때 '선관위 장악' 임무 맡은 구삼회 파면·방정환 해임특검, '일반 이적' 여인형 징역 20년 구형…"반헌법적 범행"(종합)내란특검, '평양 무인기' 여인형 징역 20년·김용대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