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수색구조 훈련, 9년 만에 재개 합의…'한반도 비핵화'도 재확인안규백 장관 "한일,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 됐으면"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0일 오전 일본 해상자위대 요코스카총감부에서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의 안내를 받아 이동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0일 오전 미국 해군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함 함상에서 함 승조원으로부터 함정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고이즈미해상자위대국방장관회담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안규백 국방, 日 방위상과 화상통화…"미래지향적 국방교류·신뢰 재확인"'장관급' 서울안보대화 오는 7일 개최…美日 국방수장은 불참中학자 "日, 역내 군사활동 노려 군수지원협정 추진…韓 경계해야"日다카이치 첫 방위백서도 "독도는 일본 땅"…22년째 억지주장DP출신 개혁당 이기인 "안규백 탈영, 출근미귀 가능성…병적기록 공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