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다카이치 첫 방위백서도 "독도는 일본 땅"…22년째 억지주장

"한국은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 평가 3년째 유지
국방장관 연례 회담 합의 등 교류 활성화 사례 소개

본문 이미지 - 일본 정부의 2026년판 방위백서에 실린 '일본 주변의 안전보장 환경 지도' 중 독도 위치에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를 둘러싼 영토 문제'란 문구가 표시돼 있다. (일본 방위백서 캡처)
일본 정부의 2026년판 방위백서에 실린 '일본 주변의 안전보장 환경 지도' 중 독도 위치에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를 둘러싼 영토 문제'란 문구가 표시돼 있다. (일본 방위백서 캡처)

본문 이미지 - 일본 정부의 2026년판 방위백서에 실린 '일본 주변 해·공역에서의 경계·감시' 지도에 독도가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로 표기되고 주변에 일본이 주장하는 영해 표시가 돼 있다. (일본 방위백서 캡처)
일본 정부의 2026년판 방위백서에 실린 '일본 주변 해·공역에서의 경계·감시' 지도에 독도가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로 표기되고 주변에 일본이 주장하는 영해 표시가 돼 있다. (일본 방위백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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