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소영 청장 "대법원 양형 기준 설정 위해 노력"입영대상자들이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병무청안규백국방부병역면탈허고운 기자 내년 54만원 되는 참전명예수당…보훈부, '200만원 인상론'까지 검토K-방산, 에스토니아와 협력 확대…공동개발·기술협력 모색관련 기사퇴임 앞둔 안규백 "근무지 이탈 의혹, 수사 중…곧 밝혀질 것"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고성·야유 난무한 국군사관학교 공청회…'평행선' 입장차만 확인(종합)안규백, 탈영 의혹에 "사실이면 내가 한기호 아들…완전 사실과 달라"정점식 "안규백, '탈영병' 의혹으로 군 지휘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