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교대 입소 이후 우울증 진단…입대 4개월 만에 세상 떠나군 예방시스템, 자살 시도 등 '확실한 우려 사항' 있어야만 지원…보완 절실ⓒ News1 DB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심리검사를 받고 있다. 2024.2.1/(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육군국방부육군 22사단자살극단적 선택서울경찰청김예원 기자 보훈부,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맞아 문화 주간 운영대전함, 2026 림팩서 '바다의 탑건' 선정…韓 함정으로는 16년만관련 기사통일부, DMZ 출입권 갈등 속 유엔사에 표창…"접경지역 평화안전 기여"[단독] "깊이 입수하라"…'해병 순직' 현장지휘관 4명 해임·강등 중징계인권위 "알레르기, 채식 등 급식소수자 장병 급식환경 개선해야"軍, 안규백 병역 의혹에 "1985년 재입소·소집해제일 기록 모두 존재"한동훈 "안규백, 무시무시한 뭔가 있어 병적기록부 못 밝혀?…그것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