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감하는 병력 자원, 첨단 전력으로 보완" 제언 나와국방부, 올해 중 기본계획 수립 예정안규백 국방부 장관(앞줄 왼쪽 세 번째)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국방개혁 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국방개혁 세미나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신국방개혁이재명 정부병력자원동맹현대화한미동맹김예원 기자 육군 코브라 헬기 추락으로 조종사 2명 사망…1991년 도입 기종(종합4보)강선영 "재신검 대상자 정신질환 치료비, 국가가 지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