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 유지 등 민간 수사 곤란했던 부분 보완…TF 제보도 조사 시작윤석열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4일 새벽 계엄군들이 국회 본청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12·3 비상계엄국방부특수본미결수용소자백유도제윤석열노상원김예원 기자 "전작권 전환 조건 94% 충족" 안규백 발언에…국방부 "구체 사안 확인 중"보훈부 서울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참배관련 기사김명수 전 합참의장 측 "계엄 지원한 적 없어…金 철저히 배제돼""尹, 김명수에 '내 머리에 총 쏘라'…2023년 11월부터 계엄 준비"(종합)'내란 가담' 안성식 전 해경 기획조정관 "특검 조사 성실히 받을 것"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종합특검, '계엄 정당성 메시지' 조태용 전 국정원장 오늘 피의자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