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의사결정 과정서 배제돼…계엄군 지휘권 행사 불가 상태"김명수 전 합참의장 2026.5.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명수합참의장합참내란가담의혹정윤미 기자 LG 스파크 2026 성료…9개국 5만명이 즐긴 'AI 축제'중국 45개 철강사 자율 감산…K-철강 '수익성 회복' 기대감 커진다관련 기사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종합특검 사건들 줄줄이 법원으로…유병호·이은우 내달 첫 재판"내란특검 2배 규모"…종합특검, 이번주 '릴레이 기소' 나선다특검 "김명수, 참모들 병력 철수 건의 묵살"…'내란 가담' 재판행종합특검, '내란중요임무' 김명수 前합참의장 등 군 수뇌부 4명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