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안 전 조정관 내란부회뇌동 혐의 피의자 조사제21대 완도해양경찰서장에 취임한 안성식 총경이 취임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완도해경 제공)2020.1.13 ⓒ 뉴스1 허단비 기자관련 키워드안성식해양경찰청내란가담의혹내란부화수행종합특검정윤미 기자 "디자인 선택권 주고 싶다"…삼성 디자인책임자, 인간 중심 新 전략 제시포스코, 호주 원료공급사 BHP와 수소환원제철 협력 계약김종훈 기자 LH 매입임대 문턱 낮추자 업계 "리스크 줄었다"…원가법 실효성은 변수서울 '미리내집' 2030년까지 1.75만가구 더…보증금 나눠 낸다관련 기사종합특검, 수사 끝났지만 잡음 지속…법왜곡 논란에 공소기각 우려도종합특검 사건들 줄줄이 법원으로…유병호·이은우 내달 첫 재판종합특검, '계엄 가담' 김종욱 전 해경청장 등 지휘부 불구속기소특검 "조성현 혐의 증거 확보…국정원, 계엄사 파견자 선발"(종합)종합특검, '계엄 가담' 전직 해경 지휘부 구속영장 재청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