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준, 1990년대 규정에 머물러…기후 변화 이상 기온 등 반영 못해한랭질환은 '체감온도' 기준 적용 중…체감온도·온도지수 병행 방안 검토18일 경기 안양시 내에 위치한 국가중요시설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육군온열질환온도지수체감온도폭염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국방부, 2026 드론 기술전 개최…민간 첨단 기술 도입 신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