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준, 1990년대 규정에 머물러…기후 변화 이상 기온 등 반영 못해한랭질환은 '체감온도' 기준 적용 중…체감온도·온도지수 병행 방안 검토18일 경기 안양시 내에 위치한 국가중요시설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육군온열질환온도지수체감온도폭염김예원 기자 국방부, 올해 첫 전작권 추진 평가 회의 개최…FOC 검증 마무리 목표軍, 12.12 반란군 맞선 '김오랑' 동상 건립 추진…육사·특전사 후보지로관련 기사軍, 12.12 반란군 맞선 '김오랑' 동상 건립 추진…육사·특전사 후보지로KADEX 2026, 글로벌 방산기업 대거 참가 확정…국방부·방사청 후원춘천시, 국방장관에 신북항공대 이전·유휴부지 활용 등 건의국방부, 포천 지역 상생 간담회 개최…승진훈련장 운영 방안 논의특검, '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도 징역 3년 구형…2월 12일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