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준, 1990년대 규정에 머물러…기후 변화 이상 기온 등 반영 못해한랭질환은 '체감온도' 기준 적용 중…체감온도·온도지수 병행 방안 검토18일 경기 안양시 내에 위치한 국가중요시설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육군온열질환온도지수체감온도폭염김예원 기자 보훈부, 법무부와 친일 재산 환수 협력…"친일재산귀속법 국회 통과해야"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관련 기사'중공군 4차 공세 방어' 故 하창규 일병, 75년 만에 가족 품으로인권위, '윤 일병 사건 각하 취소' 행정심판 2년 만에 심리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상주시 "군 사격장 소음 24시간 측정…보상 기준 마련”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