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 가혹행위로 사망…'1년 지났다'며 진정 각하군대 선임병들의 가혹행위로 사망한 고(故) 윤승주 일병의 어머니 안미자 씨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가진 군인권보호관 진정 기자회견에서 발언 중 눈물을 닦고 있다. 2023.4.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윤 일병유채연 기자 "호르무즈는 불 뿜는 용 아가리"…조계종 스님, 전쟁 반대 오체투지돌봄노동자, 복지부 등 57곳에 교섭 요구…"진짜 사장은 정부"(종합)권진영 기자 검찰, '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영장 청구돌봄노동자, 복지부 등 57곳에 교섭 요구…"진짜 사장은 정부"(종합)관련 기사군 인권보호관제 3년…인권위, 군부대 방문 조사 결정은 17건인권위,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에 보낼 답변서 본격 논의 시작남규선 인권위 상임위원, 이임식서 "인권위원장 사퇴하라" 요구세계인권기구 "계엄 때 뭐했나"…인권위 "尹 방어권 보장 권고" 답변인권위, 윤 일병 사건 결론 못내 재상정…"추가 논의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