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 가혹행위로 사망…'1년 지났다'며 진정 각하군대 선임병들의 가혹행위로 사망한 고(故) 윤승주 일병의 어머니 안미자 씨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가진 군인권보호관 진정 기자회견에서 발언 중 눈물을 닦고 있다. 2023.4.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윤 일병유채연 기자 李대통령 "연임 생각 없다"…시민사회 "개헌 논의 본격화해야"(종합)참여연대, '李대통령 100분 기자회견'에 "신뢰 회복, 약속·실천 담보돼야"권진영 기자 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종료…경기·김포는 계속(종합2보)윤석열, 5·18과 비교하며 "나쁜 마음 먹었으면 굳이 담화할 게 뭐 있나"관련 기사종합특검,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전 비서관 23일 참고인 소환군 인권보호관제 3년…인권위, 군부대 방문 조사 결정은 17건인권위,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에 보낼 답변서 본격 논의 시작남규선 인권위 상임위원, 이임식서 "인권위원장 사퇴하라" 요구세계인권기구 "계엄 때 뭐했나"…인권위 "尹 방어권 보장 권고"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