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 가혹행위로 사망…'1년 지났다'며 진정 각하군대 선임병들의 가혹행위로 사망한 고(故) 윤승주 일병의 어머니 안미자 씨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가진 군인권보호관 진정 기자회견에서 발언 중 눈물을 닦고 있다. 2023.4.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윤 일병유채연 기자 이주노동자단체 114곳 "李대통령, 이주민 차별 발언 사과해야"'토스증권 기밀유출' 의혹 넥스트증권 무혐의…토스 전 직원 송치권진영 기자 법무부 출국심사 시스템 장애, 140분 걸려 복구…44편 출항 지연(종합)'계엄 2인자' 김용현 측, 2심 무기징역 구형에 "무죄 선고돼야"관련 기사종합특검,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전 비서관 23일 참고인 소환군 인권보호관제 3년…인권위, 군부대 방문 조사 결정은 17건인권위,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에 보낼 답변서 본격 논의 시작남규선 인권위 상임위원, 이임식서 "인권위원장 사퇴하라" 요구세계인권기구 "계엄 때 뭐했나"…인권위 "尹 방어권 보장 권고"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