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달리 올해는 실내 행사장에서 진행지난해 11월 25일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 소재 사도광산 조선인 기숙사 터 제4상애료에서 열린 사도광산 강제동원 한국인 희생자 추도식. 2024.11.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사도광산강제징용니가타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韓, 올해도 日 사도광산 공동 추도식 불참…"핵심 쟁점 합의 못해"유네스코 ,사도광산 보존 현황 결정문 무토의 채택… "2년 후 재검토"정부, 사도광산 개별 추도식 21일 개최…강제동원 피해자 추모(종합)韓 별도 사도광산 추도식 21일 개최…강제동원 피해자 추모日, 올해 사도광산 추도식에서 '강제성' 표현 또 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