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대표 차관급→국장급으로 격하2024년 11월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 아이카와 개발종합센터에서 열린 '사도광산 추도식'에서 참석자들이 헌화하는 가운데 한국 정부 관계자 및 유가족의 자리가 비어 있다. 2024.11.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사도광산추도식이창규 기자 이란 의원 "호르무즈 통행료로 최대 年 22조 수익 가능"호르무즈 해협 논의 이끄는 獨, 소해함·정찰기 등 투입 검토관련 기사'항일 투쟁'으로 과거사 문제 '지원군' 된 中…한미일 '갈라치기'는 부담中 관심은 온통 일본에…日 가는 李 대통령에 '과제' 던졌다'위안부 합의' 10년…한일, 훈풍 불지만 과거사 문제는 여전히 제자리'강제노역' 쏙 뺀 사도광산 이행보고서…한일 약속 뭉갰다우의장 "조세이탄광·사도광산 문제서 日정부 전향적 태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