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추도사에 '징용 강제성' 미반영…정부, 지난 4일 日에 불참 통보작년 11월 24일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 아이카와 개발종합센터에서 열린 '사도광산 추도식'에서 이쿠이나 아키코 외무성 정무관(차관급) 및 참석자들이 추모 묵념을 하는 가운데 한국 정부 관계자 및 유가족의 자리가 비어 있다. 2024.11.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일관계사도광산 추도식외교부조선인강제동원노민호 기자 한일 고위경제협의회 서울서 개최…"공급망 위기 속 긴밀 협력"'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관련 기사中 관심은 온통 일본에…日 가는 李 대통령에 '과제' 던졌다정부, 사도광산 별도 추도식…"고통 함께 기억, 유가족께 깊은 위로"정부, 사도광산 개별 추도식 21일 개최…강제동원 피해자 추모(종합)日, '징용 강제성' 인정 또 거부…과거사에 무성의한 '이중적 태도' 여전대통령실, '강제성' 뺀 사도광산 日 추도사에 "아쉬운 부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