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주권 존중·합의 이행 촉구…"호르무즈 항행 정상화 계기 기대"17일 레바논 남부 카스미예 지역에서 피란민들이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레바논과 이스라엘 사이에 체결된 10일간의 휴전 합의가 이날 발효되면서 고향을 떠났던 주민들이 남쪽 집을 향해 줄지어 이동하기 시작했다. 2026.04.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레바논휴전정윤영 기자 "우리 세대가 국가부흥 완수"…당대회 과업 '총력전' 촉구 [데일리 북한]'두 국가' 선언 후 北 여자축구단 첫 방남…남북대화 '해빙'은 난망관련 기사이스라엘, 휴전 연장 하루 만에 레바논 남부 공습美 "이스라엘·레바논 45일 휴전 연장 합의"트럼프 "이란에 인내 한계…농축 우라늄 회수는 본질 아닌 PR용"트럼프 2기 출범 후 美대사 60% 공석…韓도 1년 3개월 간 공백"헤즈볼라 신상 '자폭드론' 이스라엘군 위협…전파방해도 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