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주권 존중·합의 이행 촉구…"호르무즈 항행 정상화 계기 기대"17일 레바논 남부 카스미예 지역에서 피란민들이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레바논과 이스라엘 사이에 체결된 10일간의 휴전 합의가 이날 발효되면서 고향을 떠났던 주민들이 남쪽 집을 향해 줄지어 이동하기 시작했다. 2026.04.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레바논휴전정윤영 기자 "새로운 창조 방식으로 투쟁"…5개년 성과 독려[데일리 북한]韓-바레인 외교장관, 수교 50주년 축하 서한 교환관련 기사외인, 2차 협상 앞두고 2조 순매도…코스피 6190선 후퇴[시황종합]튀르키예·파키스탄·사우디·이집트 고위급 회담…이란 중재 논의헤즈볼라 빠진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위태…"언제든 다시 총성"'개인 vs 외인' 코스피…6190선서 치열한 수급공방[장중시황][오늘 트럼프는] "이란, 거의 전부 동의…합의시 파키스탄 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