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올해만 10여 차례 MDL 침범…표지판 상당수 유실·식별 어려워軍, 유엔사 통해 여러 차례 北과 소통 시도했지만…'무응답' 일관28일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을 마친 우리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국방부 대북정책관(육군 소장·왼쪽)과 북측 수석대표 안익산 육군 중장이 판문점 북측 통일각 현관 앞에서 악수하고 있다. 2018.10.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16일 오후 인천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 마을 제방에서 북한 주민들이 철책 기둥 설치 등 작업을 하고 있다. . 2024.10.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북한이재명김정은남북군사회담군사회담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허고운 기자 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목)드론작전사, 해체 아닌 개편으로…국방부, 조만간 개편안 발표美의회서 "韓 사드 공백 우려"…국방차관 "재배치 유연성 美강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수)계엄에 막힌 '국방백서' 4년 만에 나온다…"북한=적" 표현 바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