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독자설계·건조 잠수함, 처음으로 해외 연합훈련 동원해군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안무함(SS-Ⅲ, 3,000톤급) 승조원들이 지난 11월 4일 진해군항에서 2025 사일런트 샤크 훈련 참가를 위해 출항하기 전 임무완수와 안전항해를 기원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해군 제공)관련 키워드사일런트 샤크해군잠수함안무함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사상 첫 태평양 횡단' 도산안창호함, 괌 해군기지에 입항도산안창호함, K-잠수함 최초 태평양 횡단…한·캐 연합훈련 출항'K-잠수함' 기술력 어디까지 왔나…'은밀한 위협'으로 경쟁력 확보안무함, 한미 대잠훈련 '사일런트 샤크' 마치고 귀국한·캐나다, 도산안창호급 잠수함서 연합훈련…'K-잠수함' 성능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