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독자설계·건조 잠수함, 처음으로 해외 연합훈련 동원해군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안무함(SS-Ⅲ, 3,000톤급) 승조원들이 지난 11월 4일 진해군항에서 2025 사일런트 샤크 훈련 참가를 위해 출항하기 전 임무완수와 안전항해를 기원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해군 제공)관련 키워드사일런트 샤크해군잠수함안무함허고운 기자 소위·하사 평균 연봉 4000만원 돌파…국방부 "중견기업 수준 인상 계속"보훈차관, 제2연평해전·연평도포격전 전사자묘역 참배관련 기사안무함, 한미 대잠훈련 '사일런트 샤크' 마치고 귀국한·캐나다, 도산안창호급 잠수함서 연합훈련…'K-잠수함' 성능 홍보북한 "한미, 지역 안정 파괴하는 원흉…필수적 권리 행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