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해군, 장보고급부터 도산안창호급까지…20척 안팎 운용30여년 만에 독자 설계·건조…'장영실함' 국산화 80% 목표22일 오후 경남 거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열린 장보고-Ⅲ Batch-Ⅱ 1번함 장영실함 진수식. ⓒ 뉴스1 윤일지 기자'K잠수함' 참고 그래픽.ⓒ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해군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안무함(SS-Ⅲ, 3,000톤급)이 2025 사일런트 샤크 훈련 참가를 위해 출항하는 모습.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장영실함도산안창호함해군방위사업청방사청CPSP캐나다독일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韓, 독일 잠수함 아닌 NATO에 졌다…'전략 동맹' 안정성 택한 캐나다미리보는 한국형 핵잠…8000톤급·국산 원자로·저농축 연료한국형 핵잠, 7000~8000톤급 '대형' 건조 유력…美 주력 핵잠과 비슷K잠수함 태평양 횡단 '실전 입증'…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승부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