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잠수함' 기술력 어디까지 왔나…'은밀한 위협'으로 경쟁력 확보

韓 해군, 장보고급부터 도산안창호급까지…20척 안팎 운용
30여년 만에 독자 설계·건조…'장영실함' 국산화 80% 목표

본문 이미지 - 22일 오후 경남 거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열린 장보고-Ⅲ Batch-Ⅱ 1번함 장영실함 진수식.  ⓒ 뉴스1 윤일지 기자
22일 오후 경남 거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열린 장보고-Ⅲ Batch-Ⅱ 1번함 장영실함 진수식.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K잠수함' 참고 그래픽.ⓒ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K잠수함' 참고 그래픽.ⓒ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해군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안무함(SS-Ⅲ, 3,000톤급)이 2025 사일런트 샤크 훈련 참가를 위해  출항하는 모습.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해군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안무함(SS-Ⅲ, 3,000톤급)이 2025 사일런트 샤크 훈련 참가를 위해 출항하는 모습.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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