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지·타격 능력 향상…장비 고장 단 한 건도 없어지난 5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된 '2025 사일런트 샤크' 해상훈련에서 에티엔 랑글루아 캐나다 잠수함사령부 주임원사가 안무함(SS-III, 3000톤급)에 편승해 한국 잠수함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안무함사일런트 샤크한미연합대잠훈련도산안창호급사일런트 샤크김예원 기자 '3년 표류' KDDX 선도함 건조 계획 오늘 확정…7월 중 사업자 선정 목표韓, 美에 연합연습 야외기동훈련 최소화 제안…세부 일정 조율 중관련 기사한·캐나다, 도산안창호급 잠수함서 연합훈련…'K-잠수함' 성능 홍보북한 "한미, 지역 안정 파괴하는 원흉…필수적 권리 행사할 것"한미, 괌 근해서 연합대잠전 훈련 '사일런트 샤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