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 논평…"모든 위협은 우리 정조준권에"해군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안무함(SS-Ⅲ, 3,000톤급)이 훈련 참가를 위해 지난 4일 진해군항을 출항하고 있는 모습.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7/뉴스1관련 키워드한미 군사훈련북한 한미 군사훈련 비난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러 "한국, 美·日과 핵동맹 구축"…유엔서 한미일 안보 협력 비난[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北 "뭐라 떠들어도 북한은 핵보유국"…북미대화 언급 안 해(종합)北, 브런슨 사령관 '한국 집단방위 중심' 발언 비난…"집단 응징의 목표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