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 논평…"모든 위협은 우리 정조준권에"해군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안무함(SS-Ⅲ, 3,000톤급)이 훈련 참가를 위해 지난 4일 진해군항을 출항하고 있는 모습.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7/뉴스1관련 키워드한미 군사훈련북한 한미 군사훈련 비난임여익 기자 "입법 자체가 문제"라는 유엔사…DMZ법 두고 한·미 갈등 비화 가능성도신임 주북 이란대사 부임…최룡해에 신임장 제정관련 기사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軍 "북한 순항미사일 발사, 한반도 평화 안정 저해하는 행위"北 "美 핵잠 한반도 전개는 핵대결 고착"…'대응조치' 경고"한미 정상회담 본 北, 중·러에 핵잠 기술 지원 요청 가능성"北에게 한미연합훈련이 정말 '가장 예민한 사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