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드론 TF 출범…오는 20일 김민석 총리가 첫 회의 주재'합동 관리' 조직은 유지하되, 작전 임무는 각 군으로 조정 육군 특전사 장병들이 설한지 극복훈련 간 적 후방침투 후 드론과 함께 정찰활동을 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2 ⓒ 뉴스1관련 키워드드론작전사드론작전사령부드론자문위원회허고운 기자 사관생도 흡연 허용 권고에 국방부는 "일부 수용", 공군총장 "부동의"공군, 2040년대 병사 절반 감축 추진…"여성도 공군 임무 수행 가능"관련 기사軍, '위법 명령 거부권' 수립하고 드론작전사 폐지…국방개혁 계획 마련김용현, 평양에 무인기 침투한 날 드론작전사에 격려금 지급드론작전사 "화재 컨테이너엔 전단통 없었다…부수기자재만"허점투성이 '무인기 침투' 선전전…北 '자작극' 무게[박응진의 군필]北 김여정 "서울에 무인기 보내겠다" 軍 "응분의 조치 취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