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업체·국과수 모두 복구 불가 판단…다각도로 원인 조사1일 경북 포항 해군항공사령부 내 강당에서 엄수된 해군 해상초계기 917호기 추락 사고 순직자들에 대한 합동 영결식에서 해군 장병들이 순직자들의 영현을 운구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뉴스1관련 키워드포항해상초계기추락사고해군국과수김예원 기자 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관련 기사5개월 조사했지만 못 밝혀낸 사고 원인…해군 초계기 운용에 '비상'5개월 조사했는데…해군초계기 추락 사고 '결정적 원인' 못 찾았다해군, 'P-3C 해상초계기' 작전 재개…추락사고 한 달여만해상초계기 추락 현장 조사 마무리 단계…민간 피해 보상 협의민가 오폭·초계기 추락·KF-16 파손…육해공군 돌아가며 항공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