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급별 실무자와 직접 소통…홍현익 위원장 "문제점 파악했다"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방첩사국방부민관군 자문위허고운 기자 이상희 전 국방부 장관, 향년 80세로 별세전장 통신 사각지대 줄인다…軍 전술이동중계기 도입 추진관련 기사반복되는 '국방부 패싱'…문민장관 리더십에 이상 없나[한반도 GPS]과천 방첩사 부지, 부대 해체 후 아파트촌으로 재탄생민관군 합동자문위 활동 종료…안규백 "국방과제 정면으로 마주한 시간"軍, '위법 명령 거부권' 수립하고 드론작전사 폐지…국방개혁 계획 마련'군 안의 군'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무소불위 권력의 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