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CN 통신 어려운 지역서 전파 중계"…25일 에비설명회장애물지대에 접근한 'AI기반 유·무인복합 한국형공병전투차(K-CEV)'가 정찰드론, 폭발물탐지제거로봇, 다족보행로봇과 함께 지뢰를 탐지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술이동중계기방위사업청통신허고운 기자 2026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개시…"34개 지역서 200구 발굴 목표"방사청, 중소·중견기업 '기술 유출 방지·보안장비 임차'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