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부동산 정책, 국방부와 사전 조율 부족했던 것으로 파악'고사성어 전도사' 순수한 칭찬으로 볼 수 없어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박정훈 국방부 조사본부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국방부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활동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김명섭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7월 2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신임 국무위원 및 국세청장 임명장 수여식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2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문민장관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필요…쿠데타는 육사 전체 아닌 일부의 문제"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이준석·조응천 "용혜인, 김승원 후보 방어용 낙마 카드"퇴임 앞둔 안규백 "제 발로 입대했다" 탈영 의혹 계속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