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유서 추정 메모 등 확인…생활고 겪었을 가능성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된 사례가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사진은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온라인스캠범죄단지인 태자단지. 2025.10.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외교부한국인 사망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임여익 기자 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관련 기사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종합)경찰, 캄보디아 강제 송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정부, 프린스그룹 회장 입국 금지…동남아 스캠 집단 132곳 첫 독자 제재캄보디아 스캠 단지서 '생명' 구한 국회 비서관…"제 가족 일이라 생각""남친 만나고 올게"…한국인 사망한 그곳서 '한소희 닮은꼴' 유명인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