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즈 포함 개인 15명, 단체 132곳 대상 국내 자산 동결·금융 거래 제한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온라인 스캠 범죄단지인 태자단지. 2025.10.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프린스그룹에서 운영하는 프린스 은행의 모습. 프린스그룹은 캄보디아에서 온라인 금융 사기와 인신매매, 불법감금 및 고문 등을 주도한 혐의로 미국·영국의 제재를 받기도 했다. 2025.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외교부동남아온라인 스캠노민호 기자 조현 "美 그리어,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올려야 한다 말해"조현 "2월 중 핵잠 도입 등 논의할 美 협상팀 방한할 것"관련 기사李대통령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 동남아에 적극 알려라"中, 캄보디아·태국과 회담한다…"휴전에 건설적 노력할 것"캄보디아 "휴전협상 장소, 태국 대신 말레이시아로 옮기자"아세안 외교장관, 태국-캄보디아 충돌사태 논의…양국 정부 대면법무부, 캄보디아서 유엔마약범죄사무소 스캠범죄 대응 워크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