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즈 포함 개인 15명, 단체 132곳 대상 국내 자산 동결·금융 거래 제한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온라인 스캠 범죄단지인 태자단지. 2025.10.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프린스그룹에서 운영하는 프린스 은행의 모습. 프린스그룹은 캄보디아에서 온라인 금융 사기와 인신매매, 불법감금 및 고문 등을 주도한 혐의로 미국·영국의 제재를 받기도 했다. 2025.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외교부동남아온라인 스캠노민호 특파원 학생 1명에 선생님 6명…中 산골 초교의 '혼자뿐인 2학년'中 티베트 사망자 31명으로 늘어…531명 실종관련 기사'동남아 스캠' 눌렀더니 중동·아프리카로…근절커녕 '풍선 효과'해외 구금 한국인 4년간 25% 증가…도박 사범 600% 폭증외교부 "北, 북미대화 가능성 유지…대화 재개 지원, 대북 소통 채널 확보"해외 마약 밀수·유통 연루 한국인 2년 새 3배…"운반책 연루 사례 늘어"조현, ARF서 北에 대화 촉구…"한쪽 의지만으론 결실 못 맺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