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유서 추정 메모 등 확인"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된 사례가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사진은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온라인스캠범죄단지인 태자단지. 2025.10.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임여익 기자 주한러시아대사, 이란 대사관 조문…"하메네이와 시민들 희생 애도"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관련 기사강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1만1000명…"맞춤 운영으로 인력난 해소"李 대통령의 'X 정치'… 선호 포털은 '다음 뉴스'·주제는 '부동산'외국인 근로자 37% '월 300만원' 넘게 번다…3명 중 1명은 한국계 중국인'우승 후보' 스롱 피아비, 제주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탈락 이변캄보디아·조지아주 사태 겪었는데…중동 공관장 3분의 1이 공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