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37% '월 300만원' 넘게 번다…3명 중 1명은 한국계 중국인

상주인구 169만 2000명…한국계 중국인 29.9%·베트남 16%
절반 이상 주 40~50시간 미만 근로…68.7%는 직장에 만족

본문 이미지 -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부추단지에 있는 석이네 농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부추를 수확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부추단지에 있는 석이네 농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부추를 수확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경산시 경산이주노동자센터에서 열린 외국인 근로자 무료 건강검진. ⓒ 뉴스1 공정식 기자
경북 경산시 경산이주노동자센터에서 열린 외국인 근로자 무료 건강검진.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