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인구 169만 2000명…한국계 중국인 29.9%·베트남 16%절반 이상 주 40~50시간 미만 근로…68.7%는 직장에 만족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부추단지에 있는 석이네 농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부추를 수확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경산시 경산이주노동자센터에서 열린 외국인 근로자 무료 건강검진. ⓒ 뉴스1 공정식 기자 관련 키워드외국인임금근로자상주인구이민자중국베트남임용우 기자 국세청, 투자조합 보유·거래 명세서 첫 수집…"자본시장 투명성 강화"AMRO, 올해 韓 성장률 1.9% 전망…"반도체 호조 , 중동 변수는 미반영"관련 기사외국인 취업자 110만명 돌파…절반 이상 월 200만~300만원 벌어국내 상주 외국인 절반은 月200만~300만원 벌어…주 40~50시간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