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형', '공공형'으로 운영강릉시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감자밭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강원외국인계절근로자입국인력농가이종재 기자 신영재 홍천군수, 국회 찾아 지역 국회의원 상대로 예산 확보 총력전"원주 원도심 학교 소멸위기 극복 방안 모색"…곽문근 도의원 간담회관련 기사외국인 어업근로자 63.5% 전남광주에 몰렸는데…공공기숙사는 1곳"민통선 들녘서 평화 염원 수확"…우상호 지사, 철원서 통일쌀 벼 베기농협 강원본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770여명에게 명절 음식 전달강릉 농촌 인력난 덜 외국인 계절근로자…9월 9일까지 신청"폭염 속 안전 최우선"…강원농협, 계절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