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형', '공공형'으로 운영강릉시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감자밭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강원외국인계절근로자입국인력농가이종재 기자 우상호 "원주 의료 바이오·관광 경쟁력 충분…제2 전성시대 열자"홍천 비발디파크, 봄 맞이 패키지 출시…최대 58% 할인관련 기사횡성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주민 대상 설명회법무부, 외국인 권익보호 창구 상설화…잇단 인권침해 후속 조치태백시, 올해 77개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450명 투입횡성군-농협은행,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 및 은행 업무지원' 협약횡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799명 확정…역대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