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형', '공공형'으로 운영강릉시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감자밭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강원외국인계절근로자입국인력농가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관련 기사강릉 농촌 인력난 덜 외국인 계절근로자…9월 9일까지 신청"폭염 속 안전 최우선"…강원농협, 계절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폭염 피해 막는다"…강원농협, 18개 시군 현장경영 총력강원농협·강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혹서기 물품지원태백시, 필리핀 마발라캇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체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