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형', '공공형'으로 운영강릉시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감자밭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강원외국인계절근로자입국인력농가이종재 기자 강원지사 선거, 고발전 격화…"허위사실 유포" vs "적반하장 무고"(종합)세이브더칠드런, 강원지사·교육감 후보에 '아동정책 공약' 제안관련 기사화천군 농기계 임대 사업소, 영농철 농민들 부담 경감강원농협, 횡성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준공식 개최양구 임금체불 계절근로 외국인 66명, 체류자격 변경해 취업길 열려화천 계절 근로자 도입 확대, 역대 최다 인원 527명 농가에 배정강릉 농가 숨통 트인다…라오스 계절근로자 56명 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