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까지 모집, 9월 수련 재개 목표필수 의료 숨통 트이지만 수도권 쏠림 우려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오가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보건복지부는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의학회, 대한수련병원협의회 측이 참석한 제7차 수련협의체 3차 회의를 거쳐 오는 11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할 하반기 전공의 모집계획을 확정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과 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이 7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수련협의체 제3차 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응급실 앞에 게시된 진료 지연 안내문. 2024.9.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 복귀의정갈등의료진대학병원환자단체연합회문대현 기자 한국지이초음파, '납세자의 날 장관 표창' 수상…체계적 관세 관리비아트리스 코리아, GPTW 코리아가 선정한 일하기 좋은 기업 뽑혀관련 기사[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소아청소년과, 흉부외과 레지던트 충원 20%대…필수과 상황 심각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내년 전문의 시험 응시 올해보다 4배↑…필수 진료과는 '주춤'미복귀 전공의 상당수 여전히 '미용성형' 등 동네 의원 잔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