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수련 재개 목표…16일 필기시험·면접 거쳐 본격 복귀기존 인력·복귀 전공의·PA 간 업무 재조정 필요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오가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보건복지부전공의필수의료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정은경 "지역의사제 둘러싼 기대·우려 알아…지혜 모아 협력"(종합)한국형 커리어 코디네이터 양성, 지역의사 정착 적극 지원[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충북대 '지역의사제' 39명 전국 최다…필수의료 붕괴 해결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