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수련 재개 목표…16일 필기시험·면접 거쳐 본격 복귀기존 인력·복귀 전공의·PA 간 업무 재조정 필요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오가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보건복지부전공의필수의료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강원대·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지역의사 49명 더해 98명(종합2보)강원대·충북대 '지역의사' 정원 최다…2027년 490명 선발(종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