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기 평택 험프리스 미군기지에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기자단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주한미군 사령부 제공)관련 키워드주한미군제이비어 브런슨한미동맹동맹 현대화한미연합사령부주한미군사령부한미연합사주한미군사김예원 기자 '군 안의 군'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무소불위 권력의 그늘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종합)관련 기사주한미군 "아파치 대대 운용 중단 결론 안 나"…안규백, 연합사 방문(종합)안규백, 새해 첫 현장지도로 연합사 방문…"한미 연합방위태세 중요"주한미군사령관, 휴가 맞아 전쟁기념관 방문…6·25전쟁 전시실 관람주한 美대사대리 "핵잠 건조·마스가, 올해 한미동맹의 가장 큰 성과"주한미군사령관 "한반도는 美 인도·태평양 안보의 '핵심 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