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태사령관, 中 대만포위 훈련 겨냥…"침략의 대가 감당하기 어려울 것"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 2025.11.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미동맹재단케빈김주한미대사대리제이비어브런슨주한미군주한미군사령관파파로인도태평양사령관김예원 기자 곽종근 "12·3 비상계엄 위법성 판단 못 한 건 잘못…부하들에 미안"방사청, 원거리 재밍 공격 가능한 Block-I 체계 개발 사업 착수관련 기사케빈 김 "주한미군, 한국에 대한 안보 제공 약속…주둔 계속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