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힌 지도' 이어 한반도 지정학적 중요성 재차 강조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2일(현지시간) 국방대학교에서 강연하고 있다.(주한미군 제공)관련 키워드브런슨주한미군한반도허고운 기자 보훈부, 강원대·제주대병원 첫 '준보훈병원' 선정…12월 진료 시작尹 정부에 청사 내줬던 국방부, 205억 들여 4년 만에 '원래 집'으로관련 기사주한美사령관 "정전협정, 73년간 평화 틀 제공…평화조약은 아냐"한미일 합참의장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해 협력"…프리덤에지 지속 추진"美 관심 분산 속 인도·태평양 억제 어려워져…韓 역할 커진다"성주기지 떠났던 주한미군 사드 발사대 6기 모두 '복귀'韓이 림팩 지휘봉 잡는 이유…美의 '전략적 유연성'의 그림자[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