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장병 격려하며 "여러분 노고가 한반도 평화 뒷받침"6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사령부를 찾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6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한미연합군사령부를 찾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연합사연합방위태세브런슨허고운 기자 국방부, 전군 감사관계관 회의…'6월 지방선거 정치적 중립' 강조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관련 기사국방부 "전작권 전환 종합추진계획 수립해 모든 역량 집중"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최정예 간호장교 78명 임관…"국민 있는 곳 어디서든 임무 수행""'서해 출격'으로 미중 대치에 美 사과" 보도에 주한미군 "사과한 적 없다"주한미군사령관, '서해 출격' 관련 국방부에 사과의 뜻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