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장병 격려하며 "여러분 노고가 한반도 평화 뒷받침"6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사령부를 찾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6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한미연합군사령부를 찾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연합사연합방위태세브런슨허고운 기자 美 "한국이 대북 억제 주된 책임"…전작권 전환·주한미군 첨단화 속도내나조현 외교부 장관, NATO 사무차장·벨기에 부총리 면담관련 기사안규백 국방, 전작권 전환·준 4군 체제 이행 상황 점검연합지상군사령부, 지난해 말 상설화…전작권 전환에 '속도'주한미군 "아파치 대대 운용 중단 결론 안 나"…안규백, 연합사 방문(종합)안규백 "2026년, 전작권 전환의 해로 삼을 것…FOC 철저 준비"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