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장병 격려하며 "여러분 노고가 한반도 평화 뒷받침"6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사령부를 찾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6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한미연합군사령부를 찾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연합사연합방위태세브런슨허고운 기자 부품국산화 걸림돌 제거…정부 주도 사업으로 지연 시 지체상금 '감면'韓·캐나다, 외교·안보 '2+2 장관회의'…'60조 잠수함 수주전' 총력(종합)관련 기사주한미군사령관, '서해 출격' 관련 국방부에 사과의 뜻 전해"전작권 전환 중요한데" 한미, 연합훈련 앞두고 연이어 불협화음안규백, 서해 '미중 전투기 긴장' 주한미군에 항의국방부, 올해 첫 전작권 추진 평가 회의 개최…FOC 검증 마무리 목표안규백 국방, 전작권 전환·준 4군 체제 이행 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