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장병 격려하며 "여러분 노고가 한반도 평화 뒷받침"6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사령부를 찾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6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한미연합군사령부를 찾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연합사연합방위태세브런슨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프로필] 신임 국방부 장관에 육사 출신 강신철…조직 안정화에 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