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 방문, 주한미군 교육 프로그램에 포함하고 싶다"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이 30일 오후 전쟁기념사업회에서 제이비어 브런슨 엔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주한미군사령관(미 육군 대장)과 회담 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전쟁기념사업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0/뉴스1관련 키워드전쟁기념사업회제이비어 브런슨주한미군사령관전쟁기념관김예원 기자 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수행관련 기사전쟁기념관서 '유엔참전기념행사'…유엔군사령관·참전국 대사 등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