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기준 한미 국방장관 통화 계획도 잡히지 않아정빛나 국방부 대변인. 2025.12.1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호르무즈 해협파병청해부대미국트럼프미국이란전쟁김예원 기자 '청해부대' 파병하나? 2020년엔 '국회 동의' 없이도…이번엔 다르다?안규백 국방장관, 서울공항서 '사막의빛 귀환' 국민들 직접 맞아관련 기사美 공식 요청 시점, 중동 전황이 '호르무즈 파병' 좌우…외교력 절실전쟁3주차 트럼프 선택의 기로…"공격 확대·애매한 철수 다 惡手"[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중동사태 장기화하면 美 '지원 청구서' 날아온다…'파병' 가능성까지 제기金총리, 이란 사태에 "슬기롭게 극복할 역량 가져…가짜뉴스 엄정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