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보다 2배 늘어…휴직 간부도 증가세지난 6월 27일 괴산군 소재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육군장교 통합임관식'.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7/뉴스1관련 키워드유용원군 간부전역휴직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군의관 임관 1년새 '반토막'…尹 의정갈등·병사 복무 단축 여파 가능성이국종 "의무항공대 조종사, 새벽 대기가 일상…시스템 개선해야"[영상] 창군 이래 간부 최대 이탈...'군튜버' 김상호 "군 조직 이미 무너져"軍 중간 간부 이탈 심각…2020년부터 희망전역·휴직자 매년 증가軍 떠나는 부사관, 임관자 두배 넘는다…신규 군무원 40%는 휴·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