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상사 중도전역 신청 역대 최대유용원 의원 "정부 재원 투입 절실"20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 육군장교 통합 임관식'에서 임관 장교들이 임관선서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4.6.20/뉴스1 관련 키워드유용원초급간부국방부전역임관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軍 사관생도 자퇴 급증…모집 경쟁률은 반토막 '이중고'[영상] 창군 이래 간부 최대 이탈...'군튜버' 김상호 "군 조직 이미 무너져"올해 희망전역 軍 간부 역대 최다…"처우 개선 필요"[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