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원 의원 "군 당국·국회, 적극적 대책 수립해야"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이 지난달 23일 경기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혹한기 공지합동 통합화력운용 실사격 훈련' 현장을 찾아 장병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5.1.23/뉴스1관련 키워드간부국방부희망전역휴직유용원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軍 간부, 남은 연가 '돈으로 받을까, 휴가 저축할까' 직접 선택한다軍, 전시 간부 부족에 예비역 장교 진급 기준 최대 4년 단축'방첩사 해체' 간부 460명 원대복귀…"불이익 없도록 관리할 것"육군, 전역예정자 지원사업 종합 관리 강화…실태조사 연구나서'경고등' 켜진 육군 부사관, 충원보다 전역 많아…'처우 개선'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