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늦기 전에 나가서 취업하자는 분위기""얻어갈 것이 없다...'군복입은 회사원' 처지"유튜버 김상호 씨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7.30./뉴스1신성철 기자 [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배종찬 "한동훈·오세훈·이준석 연대 어렵지만…계속 두드려야" [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