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연 세종연 연구위원 "동맹 신뢰성·억제력 유지할 '새 하향선' 설정해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모습. 2025.7.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7.1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주한미군미국트럼프이재명전략적 유연성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韓이 림팩 지휘봉 잡는 이유…美의 '전략적 유연성'의 그림자[한반도 GPS]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韓 단검 발언' 주한미군사령관 "관점 변화 설명한 것…맥락 맞게 이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