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연 세종연 연구위원 "동맹 신뢰성·억제력 유지할 '새 하향선' 설정해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모습. 2025.7.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7.1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주한미군미국트럼프이재명전략적 유연성정윤영 기자 SP삼화, AGV·AMR 주행용 고강도 바닥재 라인업스킨1004, 뉴욕 도심서 '선세럼 자판기' 운영…현지 접점 확대관련 기사미리보는 시진핑 국빈방미…트럼프 공항 마중에 멜라니아도 뜬다'전작권 전환 가속화' 명시한 한미…올해 말 'X연도 도출' 가능할까美국방부 "이란戰에 탄약 부족 심화" 인정…트럼프 주장 힘 잃어[인터뷰] 美텍사스대 교수 "트럼프, 선거 지면 韓 청구서 강도 더 세질 것"美 참전용사와 유엔사·주한미군 예비역 재방한…한미동맹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