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등 혐의로 구속 기로…오후 3시부터 영장실질심사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이 지난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 무인기 침투 의혹 등 외환 혐의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김용대드론작전사령부평양무인기드작사윤석열중앙지법김예원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관련 기사계엄용 대북 공작 주도 드작사, 사령부 기능 없애고 관리 조직으로 개편'북한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국민 믿음 배신"(종합)[일지] '北 무인기 침투'부터 尹 '일반이적' 1심 징역 30년 선고까지계엄 당시 '계엄사 편성 관여' 육군 소장, 국방부 상대 징계 취소소송12·3 비상계엄 연루로 징계받은 장성 7명, 취소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