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비상계엄 위해 비상사태 만들어"윤석열 전 대통령. (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 뉴스1 안은나 기자'평양 무인기 작전' 관련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해 1심에서 각각 징역 30년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에 대해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윤석열비상계엄무인기일반이문혜원 기자 카카오엔터, '웹소설 저작권 갑질' 과징금 소송 최종 승소"수저 하나 놨더니 급여 환수?"…억울함 풀어준 5년차 공익변호사관련 기사군은 "내란 가담"·특검은 "무혐의"…중징계 군인 억울해도 구제 어렵다'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첫 공판 비공개 전환…다음 기일부터 일부 공개'평양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오늘 첫 공판…비공개 진행삼성·SK하이닉스 실적부터 FOMC까지…이번주(27일~8월1일) 주요 일정'평양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이번주 첫 공판…비공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