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 13명·정직 16명…여인형·이진우·문상호·김용대 등 중징계전체 간부 징계는 6.9% 감소…각 군 수사기관 국방부로 통합 추진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비상계엄중징계장군허고운 기자 국방부 소송 패소판결금 4년 새 13배…지난해 1794억원軍 검찰·경찰 국방부 직할 '통합' 검토…각 군 수사지휘권 조정 추진관련 기사법원, 유재원 대령 중징계 취소…"군인 사명 저버린 것 아냐"(종합)법원,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대령 정직 2개월 처분 취소군은 "내란 가담"·특검은 "무혐의"…중징계 군인 억울해도 구제 어렵다[단독] 국방부, '비상계엄 연루' 주성운 前 지작사령관 정직 2개월 처분계엄 때 국회·선관위에 병력 투입 공수여단장·헬기부대장 '파면'